야놀자, 항공 예약 서비스 개시 3주 만에 거래액 100억원 기록
"140만개 이상 해외 호텔·리조트 예약 서비스 제공"
-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야놀자(350920)는 글로벌 항공 서비스 개시 3주 만에 항공·해외 숙소 거래액이 100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야놀자는 이달초 '슈퍼앱' 전략 일환으로 국내선·국제선 항공권 검색·예약·결제 등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글로벌 항공 서비스를 선보였다.
야놀자 관계자는 "글로벌 항공 서비스 개시 후 해외 숙소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880% 증가했다"며 "현재 전 세계 주요 파트너사와의 협약을 통해 140만개 이상의 해외 호텔·리조트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항공 서비스는 인터파크의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가격 경쟁력에 트리플의 인공지능(AI) 기술을 더했다"며 "연중 내내 오전 9시부터 새벽 3시까지 고객 센터를 운영하고 예약 단계에서 최종가를 확인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이철웅 야놀자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앞으로 해외여행 준비할 때 가장 먼저 찾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했다.
seulb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