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리조트, 지친 심신 위로…'웰니스 프로그램' 개시

패밀리·웰니스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

곤지암 웰니스 '실내 GX룸'(곤지암리조트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곤지암리조트는 22일부터 곤지암 웰니스 프로그램을 첫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처음 선보이는 '곤지암 웰니스'는 온 가족이 함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패밀리 프로그램'과 일상 속 긴장되어 있는 몸과 마음을 이완하며 편안함을 이끌어주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패밀리 프로그램'은 실내 GX 공간에서 남녀노소 온 가족 모두 가볍게 체험할 수 있는 스트레칭인 '패밀리 요가'와 한방 차 체험 프로그램 '티 클래스' 두 가지 체험으로 구성한다.

'웰니스 프로그램'은 안정감을 가져다주는 아로마 향과 함께 스트레칭 동작을 배우고 익혀보는 '아로마 요가'와 울림을 오감으로 느끼며 지친 심신을 이완하는 '싱잉볼 명상'으로 구성했다.

곤지암리조트 '웰니스 프로그램' 진행 일정은 프로그램별 상이하며 곤지암리조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만 예약할 수 있다. 프로그램 예약은 진행일 7일 전 앱에서 개시한다.

아울러 곤지암리조트는 약 한 달 간 '곤지암 웰니스'를 1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곤지암리조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