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 힐튼 부산, 맥퀸즈 라운지·바 새단장…할인 프로모션
앱 가입회원 3월2일~6월30일 바 방문시 10% 할인
- 서미선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아난티 힐튼 부산이 호텔 최상층 '맥퀸즈 라운지'와 '맥퀸즈 바'를 새단장해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맥퀸즈 라운지는 파노라마 오션뷰와 함께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베이커리&디저트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티라미수 케이크, 딸기 초콜릿 케이크, 체다 치즈 식빵, 무화과 깜빠뉴 등 베이커리 메뉴와 시그니처 티 콜렉션으로 구성된 애프터눈 티세트다. 플랜테리어(식물+인테리어)도 더해졌다.
맥퀸즈 바는 다이닝&바 콘셉트로 탈바꿈해 런치부터 디너까지 이탈리안 스타일의 단품 요리와 코스 요리 등을 선보인다.
시그니처 메뉴는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런치·디너 코스다. 런치 코스엔 셰프가 엄선한 오늘의 해산물로 만든 카르파치오와 캐비어, 그릴에 구운 등심 스테이크, 라즈베리 셔벗을 올린 바스크 치즈케이크, 커피 또는 차가 제공된다.
디너 코스는 토마토 소스의 해산물 부야베스가 추가되고 치즈케이크 대신 레몬 티라미수로 구성됐다.
새단장을 기념해 아난티 앱에 가입한 온라인 회원은 3월 2일~6월 30일 기간 맥퀸즈 바 방문 시 10% 할인(일부 메뉴 제외)을 받을 수 있다.
smi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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