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3만원 할인 내건 '패키지 타임 세일' 진행
12일까지 진행…커플, 가족 겨냥한 패키지 2종 대상
- 윤슬빈 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은 12일까지 시그니처 객실 패키지 2종을 3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는 '패키지 타임 세일'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패키지 타임 세일' 기간 예약하면 연인의 로맨틱한 호캉스를 위한 '아모르 패키지',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을 위한 '트래블 위드 키즈 패키지'를 정상가 대비 3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 타임 세일을 통한 숙박은 다음 달 31일까지 가능하며 프리미어 룸, 프리미어 뷰 룸, 디럭스 룸에 한해서만 할인을 적용한다.
3종 패키지 중 아모르는 객실에서의 1박, 모모카페 조식 뷔페 성인 2인, 레드 와인 1병과 치즈를 룸서비스로 제공한다. 또 다음 날까지 여유롭게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늦은 퇴실) 혜택도 포함한다.
트래블 위드 키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성인 2인 및 만 12세 이하 어린이(최대 2인까지) 모모카페 조식 뷔페 혜택을 포함한다. 여기에 스페인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바베'(BABÉ) 페디아트릭 영유아용 화장품 3종 세트를 선물로 제공한다.
바베 페디아트릭 3종 세트는 배쓰젤 100ml, 모이스처라이징 바디밀크 100ml, 엑스트라 마일드 샴푸 200ml로 구성했으며 호텔 투숙 이후 집으로 돌아간 후에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한 용량의 제품이다.
예약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공식 홈페이지 및 메리어트 본보이 애플리케이션하면 된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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