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 주말 호캉스 패키지 선봬…딸기 뷔페 패키지 등
- 정혜민 기자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롯데호텔서울은 바쁜 연말∙연초 일정을 보내느라 지친 이들을 위해 주말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호캉스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호텔서울은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Must Be Strawberry) 패키지를 선보였다. 딸기 뷔페 2인 이용권과 함께 롯데호텔서울 메인타워의 슈페리어 룸 1박, 업스타일 뷔페 라세느 2인 조식까지 포함하고도 초특가인 29만원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올해 롯데호텔서울 딸기 디저트 뷔페는 2008년 IKA세계요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아시아 최초 개인전 통합 MVP를 석권한 나성주 조리장의 아트 웰컴 디시가 고객을 반길 예정이다. 또 최고 품질의 딸기를 엄선해 만든 핑거푸드 스타일의 프리미엄 디저트 20종과 오믈렛, 불고기, 칠리새우 등 든든한 식사로 충분한 핫 디시(Hot Dish)까지 총 36종의 풍성한 음식이 준비된다. 딸기 디저트 뷔페는 이미 1월 주말 예약이 대부분 마감됐을 정도로 인기가 높아 사전 예약이 필수다.
좀 더 느긋한 재충전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리프레시 유어 위켄드' 패키지가 제격이다. 롯데호텔서울 메인타워 슈페리어 룸 1박과 체크아웃 날 룸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는 브런치 메뉴를 토요일 27만원, 일요일 24만원부터 각각 제공한다. 허겁지겁 조식 시간에 쫓기는 대신 팬케이크와 훈제연어, 디톡스 주스 2잔과 과일이 포함된 브런치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오후 3시까지 연장되는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두 패키지 모두 3월31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투숙은 4월1일까지 가능하다.
hemingw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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