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랜드마크로"…롯데호텔양곤, 그랜드오픈
- 신건웅 기자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롯데호텔은 미얀마에서 운영하는 '롯데호텔양곤'의 개관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롯데호텔양곤은 모스크바와 하노이·뉴욕 등에 이은 롯데호텔의 여덟 번째 해외 체인이자 첫 번째 해외 위탁경영호텔이다.
인야 호수와 맞닿은 위치에 343개 객실이 마련된 호텔동과 315개 객실을 갖춘 서비스아파트먼트로 이루어져 있다. 한식당을 포함한 4개의 레스토랑과 양곤 최대 규모의 11개 연회장, 인피니티풀과 양곤 호텔 유일의 실내수영장 등 부대시설을 완비했다.
김정환 롯데호텔 대표이사는 "롯데호텔양곤은 비즈니스와 레저에 뛰어난 입지, 롯데호텔의 축적된 서비스 노하우와 운영 경험, 차별화된 시설을 앞세워 미얀마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호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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