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 광화문' 오는 22일 오픈
- 류정민 기자

(서울=뉴스1) 류정민 기자 = 호텔신라는 오는 22일 '신라스테이 광화문'을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삼봉로 71가에 위치하는 신라스테이 광화문은 비즈니스 출장객과 실속 관광객들을 겨냥해 합리적인 가격에 객실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하 4층, 지상 19층 건물 중 호텔 전용 층은 8층부터 19층까지다. 총 339개 객실을 갖췄으며, △로비 △바 △미팅룸 △비즈니스코너 △뷔페 레스토랑 △피트니스센터 등은 모두 8층에 위치해 있다.
일부 객실에서는 조계사와 삼청동을 조망할 수 있다. 비즈니스 미팅이나 중소규모 모임을 할 수 있는 4개의 미팅룸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8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신라호텔의 맛을 담은 뷔페 레스토랑 '카페'는 108석의 좌석을 갖췄다. 주중 점심에는 중식 브런치 뷔페(1인 1만6000원, 세금포함)를 운영한다. 지하철 1호선 종각역, 5호선 광화문역, 3호선 안국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으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신라스테이 광화문은 오픈을 기념해 '그랜드 오프닝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뷔페 레스토랑 2인 조식 △신라스테이 시그니처 베어로 구성돼 있다. 패키지는 12월 22일부터 1월 31일 사이에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18만1000원(10% 세금별도)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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