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면회객들의 만남과 여행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와수리펜션
사계절 언제나 아름다운 주변전경으로 더욱 인기만점
- 이슈팀 노수민 기자
(서울=뉴스1) 이슈팀 노수민 기자 = 사랑하는 아들이나 연인, 친구를 군대에 보낸 이들이라면 그리운 얼굴을 만날 수 있는 군면회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는 일이 많다.
때문에 군면회가 정해진 날이면 어디서 묵을지부터 어떤 음식을 먹을지까지 세심하게 준비하는 이들이 대부분. 그중에서도 편안한 안식처가 되는 펜션선택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기 3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차량 3분 거리에 위치해 군부대 면회객에게 안성맞춤인 펜션이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와수리펜션 '풍경이 아름다운 집'이 바로 그곳이다.
계절마다 여행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풍경이 훌륭해 방문하는 손님들마다 풍경에 대해 입이 마르게 칭찬한다는 이곳은 머무르는 이들의 마음까지 푸르게 힐링해 주는 쉼터 같은 펜션이다.
철원 군부대 인근에서 편안한 면회도 즐기고 더불어 자연 속에서 쉬다 갈 수 있는 여행까지 가능해 그야말로 안성맞춤인 셈.
특히 펜션의 이름에서부터 느껴지듯이 둘러보는 주변 전경도 좋고, 철에 맞게 방문하면 산나물이나 냉이를 직접 채취할 수 있어 와수리펜션, 철원군부대펜션, 3사단펜션, 철원펜션으로 정평이 나 있다.
게다가 2015년 1월 중순에 증축을 하며 새롭게 단장을 해 쾌적함을 자랑하는 것 또한 자랑거리. 거기다 펜션 내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조경도 주인장이 손수 관리할 정도로 펜션 구석구석 정성 가득한 손길이 돋보인다.
또한 군면회객들이 편안하게 머무르며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도록 전 객실 취사가 가능해 가족이나 연인이 함께 머무르기에 제격이고, 숯값 1만원만 지불하면 바비큐 장과 함께 푸짐한 테이블 세팅까지 무료로 제공해 주고 있어 인기도 높다.
숙박요금 역시 주변 펜션에 비해 소위 말하는 바가지요금 없이 일정해 한번 머물렀던 면회객들은 계속 찾아올 정도로 깔끔한 운영으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것도 이곳만의 인기요인이다.
남들에게 방해받지 않고 모처럼의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주변이 굉장히 한적해 군면회객 손님들에게 안성맞춤인 이곳에서 이번 여름계획을 짜 보는 것은 어떨까.
※ 문의 033-458-3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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