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많은 군산에서 이름난 고급 일식집 ‘벽란도회집’

산지 직송한 싱싱한 활어회와 푸짐한 밑반찬으로 인기몰이

군산 일식집 ‘벽란도회집’ ⓒ News1

(서울=뉴스1) 이슈팀 장유성 기자 = 먹거리 많기로 유명한 군산에서 싱싱한 활어회와 푸짐한 주변요리로 이름을 알린 횟집이 있다. 25년 경력의 주방장이 직접 운영하는 이 집은 고급스러운 맛과 한결같은 친절함으로 군산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고. 서해를 품은 도시 군산, 이곳에서 특별한 맛을 경험하려는 이들에게 고급 일식집 ‘벽란도회집’을 소개한다.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는 이곳은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손님들을 맞이한다. 신선한 해산물 요리와 한 상 가득 나오는 밑반찬은 한 번 방문했던 이들이 이내 다시 발걸음을 하게 되는 비결. 바다의 향을 품은 자연산 활어회와 고소한 장어구이, 깔끔한 맛의 홍어찜과 얼큰한 매운탕은 이곳을 찾은 이들이 손에 꼽는 대표 음식이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은 이 집을 특별하게 하는 또 다른 장점. 80석 규모의 시설 전체가 룸으로 구성되어 있어 중요한 모임을 앞둔 이들이나 회식 장소를 찾는 직장인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또한 숙박시설이 밀집된 곳에 위치하고 있어 군산을 찾은 여행객들이 방문하기에도 편리하다.

군산 일식집 ‘벽란도회집’ ⓒ News1

아무리 음식 맛이 훌륭해도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자주 방문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 이곳에서는 산지에서 직송한 활어회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어 더욱 반갑다. 현금으로 결제 시 10%, 카드로 결제 시 5%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다른 곳에서 쉬이 만날 수 없는 다양한 구성의 코스요리도 남다른 매력이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이곳은 25년간 현장에서 경험을 쌓은 주방장이 직접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코스요리를 발전시켜 왔다. 사장님의 인심 좋은 서비스도 만날 수 있어 손님들의 만족감이 높다고.

재료에 대한 정직함과 손님을 향한 친절함으로 군산 대표 횟집이 된 이곳. 보기에 좋고 먹기에는 더 좋은 다채로운 음식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또한 고급스러운 시설은 가까운 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 푸짐한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도 주목할 만하다.

운치 있는 겨울 바다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를 즐기고 싶은 이들이라면 지금 당장 군산으로 발걸음을 옮겨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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