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기도하고 사랑하고'…모든 것이 포함된 '발리여행' 즐기기
- 오경진 기자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발리여행을 가보면 일정마다 자유시간 없이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여행일정을 쫓아다니다 일정이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아 아쉬움을 느낄 때가 많다. 꿈꿔 왔던 여행지 발리여행, 그리고 가고 싶었던 호텔에 가서 마음껏 휴식을 취하고 부대시설을 편하게 이용할 수는 없을까?
전세계 대표적인 휴양지들을 살펴보면, PIC, 골드카드, 클럽메드 등 올인클루시브를 지향하는 다양한 호텔을 찾아볼 수 있다. 세계인의 휴양지 발리에서도 이런 모든 것이 포함된 호텔을 찾아 볼 수 있는데, 올인클루시브, 골드카드, 올인원(All-In-One) 등 호텔마다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하나투어에서 판매되고 있는 발리여행 상품을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자.
◇하나투어 단독 GSA! 아스톤발리 올인클루시브리조트 올인클루시브(All-Inclusive)란? 모두 포함된 일정의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호텔 투숙 시 식사와 음료, 주류까지 모두 포함된 일정을 의미한다. 발리에는 하나투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스톤 발리 올인클루시브 리조트'가 있다.
딴중베노아 지역에 위치한 아스톤 발리는 다양한 레스토랑과 부대시설, 액티비티외에도 14시 레이트체크아웃, 데일리 미니바 무료제공, 무료 해양스포츠(제트스키 or 거북이섬스노쿨링 택1) 등 특전을 제공하고 있어 방문한 모든 이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한다.
또한 로비 옆에 '하나투어 전용 데스크'가 마련돼 있어 리조트 이용 및 외부 관광도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한 여행이 가능하다.
◇발리 초특급 세계적인 체인 인터컨티넨탈 골드팩 골드카드 개념을 추구하는 호텔은 굉장히 많은데, 발리 인터컨티넨탈 리조트에서도 골드팩을 만날 수 있다. 골드카드 일정은 기본 리조트 부대시설을 이용하면서 전일정 식사가 포함된 일정을 말하는데, 음료·주류는 호텔별로 조건이 다르니 확인이 필요하다.
석양이 아름다운 짐바란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리조트는 세계적인 체인으로 최고의 서비스와 시설을 자랑하고, 특히 레스토랑이 유명해 골드일정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하나투어에서는 골드카드 일정 외에도 노쇼핑, 래프팅 급류타기 체험, 마사지 2시간 등 고품격 일정을 제공하고 있으니 일석이조다.
◇발리 핫 플레이스 꾸따 중심에 위치한 하드락 리조트 올인원 골드카드는 많이 들어봤는데, 올인원은 무엇일까? 이는 그냥 골드카드의 변형으로 하드락에서 운영하는 특전이라고 보면 된다.
하드락 역시 기본 리조트 부대시설을 이용하면서 전일 식사가 포함되어 있는데, 독특하게 호텔식 뿐 아니라 하드락과 제휴된 꾸따 시내 지정 레스토랑에서도 식사가 가능한 게 장점이다. 하드락이 발리 가장 중심가 꾸따에 위치하고 있어 여행객들에게 아주 매력적이다.
◇발리의 가장 아름다운 석양, 팬퍼시픽리조트 퍼시픽 카드 발리의 가장 아름다운 석양을 가진 따나롯에 위치한 팬퍼시픽에서는 가족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으로 한국마켓 대상으로 패밀리퍼시픽 카드를 진행하고 있다.
팬퍼시픽 역시 골드 개념을 유지하면서 매일 선셋 라운지에서 맥주 제공, 따나롯 해상사원 투어, 드라이브샷 90개 볼샷 제공, 무료 셔틀버스, 리조트 내 니르와나 C.C. 할인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해 더욱 풍성한 휴가를 즐길 수 있다.
◇대표적인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 발리
전세계 올인클루시브의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인 클럽메드는 한 번의 결제에 모든 것이 포함된 올인클루시브 서비스 제공을 모토로 하고 있다.
특히 발리 클럽메드는 동남아 클럽메드 빌리지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누사두아 비치의 아름다운 전경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스포츠와 레저활동을 제공한다.
발리 올인클루시브 기획전(http://bit.ly/1pUaDSj) 문의는 하나투어(1899-6740)로 하면 된다.
ohz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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