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가을 포크토크 콘서트 30일 개최…'추가열·장용' 초대

"시민·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문화예술 캠페인 지속"

에쓰오일이 추가열과 장용의 '가을 포크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에쓰오일 제공)/뉴스1

(서울=뉴스1) 황진중 기자 = 에쓰오일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 '가을 포크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가수 추가열과 코미디언 장용이 출연해 포크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기타 선율을 따라 펼쳐지는 따뜻한 노래와 두 사람의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음악과 웃음이 함께하는 가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나눔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더 많은 사람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ESG 경영의 하나로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문화예술&나눔 캠페인'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ESG 경영은 환경(E)·사회(S)·지배구조(G)를 기업의 경영 전략과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방식이다. 탄소 감축과 사회적 책임, 투명한 지배구조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장기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