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미, 지창욱과 ‘이토록 꿈꾸던 일상’ 브랜드 캠페인 전개

10월까지 온·오프라인 캠페인

드리미 테크놀로지가 '이토록 꿈꾸던 일상'과 '이토록 꿈꾸던 기술'을 앞세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드리미 테크놀로지 제공)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드리미 테크놀로지가 '이토록 꿈꾸던 일상'과 '이토록 꿈꾸던 기술'을 앞세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한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드리미는 한국 시장을 위해 특별히 기획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혁신 기술로 소비자가 꿈꿔온 편리하고 풍요로운 일상을 구현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7일 밝혔다.

'이토록 꿈꾸던 일상' 편에서는 스마트 홈 제품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모습을, '이토록 꿈꾸던 기술' 편에서는 신제품 '아쿠아 스팀' 로봇청소기의 청소 기술을 중심으로 드리미가 기술 혁신을 소개한다.

캠페인의 중심이 되는 TV 광고에는 드리미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지창욱이 출연한다. 아쿠아 스팀 로봇청소기를 비롯해 진공 물걸레 청소기, 공기청정기, 헤어드라이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바닥 청소와 공기 관리, 퍼스널 케어 등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 비전을 전달한다.

드리미는 TV 광고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옥외·디지털 광고와 전국 매장 등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캠페인을 펼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쌓아온 프리미엄 종합 가전 브랜드 이미지와 기술력을 알리고, 한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드리미 관계자는 "혁신 기술과 다양한 스마트 가전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일상을 한국 브랜드 앰버서더를 통해 보다 친숙하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드리미는 2017년 설립 이후 현재 전 세계 12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650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다.

flyhighro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