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 임직원 브랜드 전략·노하우 공유…조현범式 혁신 소통
- 신현우 기자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한국앤컴퍼니(000240)그룹은 28일 경기도 판교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브랜드 전략을 주제로 한 지식나눔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이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지식나눔회'의 8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브랜드, 타이어를 넘어 일상을 달리다!'를 주제로 브랜드 전략 방향성과 고객 경험을 만들어가는 온오프라인 이벤트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한다.
지식나눔회는 조현범 회장의 수평적 소통 철학을 바탕으로 2023년 8월 시작된 전사 소통 프로그램이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트렌드·테크·인문·문화 등 폭넓은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조 회장이 강조해 온 그룹 고유의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서로의 경험과 전문성을 나누고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그룹 고유의 '프로액티브 컬처'를 조직 전반에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0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6%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3396억 원을 기록했다.
hwsh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