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덴탈케어 제품군 확대…구강 건강 관리 수요 공략
충치케어 치약 불소 1450ppm 함유…전 가족 사용 가능
-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일상 속 건강을 스스로 관리하는 '셀프케어' 수요를 겨냥해 구강 관리 제품군을 확대한다.
27일 자주는 초등학생부터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덴탈케어 치약 2종과 칫솔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국리서치가 올해 초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는 응답자 10명 중 8명이 치아와 잇몸 등 구강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10명 중 6명은 구강 건강 문제로 불편을 겪은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신제품은 구취 관리와 충치 예방 등 일상적인 구강 관리 수요에 맞춰 기능을 나눴다. '자주 구취케어 치약'은 활성탄과 녹차 추출물, 1000ppm 불소를 함유했으며 자일리톨과 편백·페퍼민트 오일을 적용했다.
'자주 충치케어 치약'은 불소 1450ppm을 함유한 고불소 제품으로 천일염과 죽염, 히말라야 솔트 등을 담았다. 정향유와 스피아민트 오일도 사용했다.
'탄탄한 미세모 소형헤드 칫솔'에는 이중 미세모와 소형 헤드를 적용해 치아 틈새와 입안 구석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자주는 추석을 앞두고 신제품 치약과 미세모 칫솔을 구성한 구강 케어 선물세트도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자주 관계자는 "건강 관리를 일상 속 습관으로 실천하는 셀프케어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구강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덴탈케어 신제품과 함께 온 가족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구강 건강을 관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yoong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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