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부터 벽지·마루까지…현대리바트, 코리아빌드서 리모델링 상담
'원톤 인테리어' 전용 제품 L500G 공개…계약 시 최대 10% 할인
-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현대리바트가 주방부터 욕실, 벽지, 마루까지 집 전체 리모델링 제품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전시관을 마련했다.
6일 현대리바트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한다.
현대리바트는 리바트 집테리어의 주방과 욕실, 붙박이장, 벽지, 마루 등 주요 리모델링 제품을 실제 주거 공간처럼 배치한 모델하우스형 전시 공간을 선보인다. 고객의 주거환경과 예산에 맞춘 인테리어 상담을 제공하는 별도 공간도 운영한다.
전시관에서는 벽과 천장, 몰딩, 도어를 동일한 색상으로 맞추는 '원톤 인테리어' 전용 제품 L500G를 확인할 수 있다. L500G에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의 인테리어 필름을 적용했다.
현대리바트는 제품별 전시보다 집 전체의 색상과 자재를 통일해 공간의 완성도를 높이는 리모델링 방식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객은 현장에서 제품과 자재 조합을 살펴본 뒤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yoong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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