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우, 31곳 입점 파트너사와 보호동물 위한 사료 후원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에 전달
-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미국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토우(Taste of the Wild)가 최근 개밥왕, 펄송 등 기업들과 함께 보호동물을 위한 사료를 후원했다.
25일 토우에 따르면 지난 10일 입점 파트너사들과 함께 사단법인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에 5000만원 상당의 사료를 후원하는 '토우 사료 입점 파트너와 함께하는 기부 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토우 사료를 취급하는 온·오프라인 입점 파트너사와 함께 동물 보호 활동을 응원하고 반려동물 시장 내 건강한 상생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기획됐다.
토우는 1970년 설립된 미국 펫푸드 제조사 다이아몬드 펫푸드(Diamond Pet Foods)가 생산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다. '모든 반려동물은 최고의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는 철학 아래 50년 이상 제조 경험과 미국 내 7개 최첨단 자체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미국 전역을 비롯해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토우는 자연방목 칠면조, 연어와 송어 등 동물성 단백질을 활용한 그레인프리 및 LID 레시피와 균형 잡힌 영양 설계가 특징이다.
토우는 입점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하고 가치를 만들어가는 상생 파트너십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파트너사와 함께 동물 보호, 사료 후원, 캠페인 등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토우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토우 입점 파트너사들과 함께 보호동물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기부 상생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하고 그 과정에서 받은 신뢰와 협력에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는 유실유기동물을 줄이기 위한 사회 인식 변화와 동물복지 향상을 목표로 강아지와 고양이 구조 후 입양, 교육 및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창춘 협회 대표는 "최근 어려운 경기 상황으로 사료 후원이 줄어 보호소 운영에 부담이 큰 상황"이라며 "토우 입점 파트너사들이 함께 사료를 지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부 상생 프로젝트에는 3651, 개고몰, 개밥왕, 건방진냥이, 나나의하루, 댕냥이의사생활, 더나은펫, 도기펫, 뚜뚜펫, 라임펫, 부부펫, 블랑캣, 신묘한냥이, 아르깡시엘, 올코, 올댓펫, 우리집상전, 전국구고양이, 제이디씨펫, 청춘개밥, 펄송, 페톰스, 펫아울렛, 펫앤아이, 펫츠홈, 펫타스틱, 펫티크, 펫하우스, 폴리파크, 푸름하우스, 희동이와야옹이네 등 총 31곳의 토우 입점 파트너사가 뜻을 더했다.[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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