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제네시스, 여름 무상점검 실시…쿠폰 선착순 발급
이달 27일부터 31일까지 무상점검…냉각수·오일류·브레이크 등
- 신현우 기자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현대차(005380)·기아(000270)·제네시스가 이달 27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여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무상점검 항목은 △냉각수 △오일류 △브레이크 △배터리 △공조장치 △타이어 공기압 △등화장치 등 주요 부품이다.
점검을 희망하는 현대차·제네시스 고객은 전국 1205개 블루핸즈(직영 하이테크센터 제외), 기아 고객은 전국 17개 직영 서비스센터 및 747개 오토큐를 방문해 무상점검 쿠폰을 제시하면 된다.
무상점검 쿠폰은 현대차·제네시스 고객의 경우 20일부터 22일까지 '마이현대(myHyundai)', '현대인증중고차', '마이 제네시스' 애플리케이션에서, 기아 고객의 경우 16일부터 18일까지 '기아' 앱에서 선착순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사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기아·제네시스 관계자는 "장거리 운행이 많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위해 믿을 수 있는 차량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현대차의 2분기 매출 컨센서스(증권가 전망치 평균)는 49조 9367억 원으로 집계된다.
hwsh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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