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현대이지웰과 맞손…국제선 항공권 구매 제휴

에어프레미아 B787-9 항공기(자료사진. 에어프레미아 제공).
에어프레미아 B787-9 항공기(자료사진. 에어프레미아 제공).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에어프레미아(497800)는 국내 대표 복지 설루션 기업 현대이지웰과 제휴를 맺고 EZ멤버스 복지카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국제선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 국제선 항공권 예약 시 EZ멤버스 복지카드로 결제하면 항공운임의 2%를 청구 할인받을 수 있다. 해당 혜택은 전월 실적이나 포인트 차감 조건 없이 횟수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다.

현대이지웰은 2700여 개 기업 및 기관, 약 340만 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B2B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Z멤버스는 현대이지웰이 제공하는 복지카드 청구 할인 서비스로, 제휴 가맹점 이용 시 청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EZ멤버스 복지카드 이용 고객들이 에어프레미아의 국제선을 보다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이용 편의와 혜택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제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ongs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