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젠슨 황, 현대차 사옥서 만났다…포니부터 넥쏘까지 둘러봐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에서 만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뉴스1 박종홍 기자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에서 만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뉴스1 박종홍 기자

(서울=뉴스1) 신현우 박종홍 기자 = 정의선 현대차(005380)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에서 만났다.

정의선 회장이 직접 젠슨 황 CEO를 맞이했다. 이들은 만남과 동시에 포옹을 나누며 친근함을 표했다.

황 CEO는 현대차그룹 직원들에게 사인을 해주면서 함께 셀카를 찍기도 했다.

이어 현대차그룹 직원으로부터 로비에 전시된 수소차 넥쏘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포니 등 현대차그룹이 생산한 과거 차량을 관람했다.

hwsh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