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6월 국내선 최대 50% 특별 할인…국가유공자 등 대상
- 박기범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아시아나항공(020560)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내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국가유공자 및 유족, 동반 보호자 1인에게 최대 50%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탑승 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대상은 △독립유공자 및 유족 △국가유공자 및 유족 △5.18민주유공자 및 유족 △특수임무유공자 및 유족 △보훈보상대상자 및 유족 △지원대상자 및 유족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 등으로 국가보훈부에서 발행한 신분증 또는 국가보훈등록증 지참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내달 30일까지 국제선 전 노선에서 마일리지 항공권을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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