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페퍼민트 쿨링타올 라이트'로 야외활동 수요 공략

롤 타입 적용…외출·운동·여행 등 편리하게 사용

깨끗한나라는 신제품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쿨링타올 라이트'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깨끗한나라 제공)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깨끗한나라(004540)가 본격적인 야외 활동 시즌을 맞아 휴대성과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쿨링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깨끗한나라는 신제품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쿨링타올 라이트'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쿨링타올 라이트'는 약 56㎝ 길이로, 여러 장을 번거롭게 꺼내 써야 했던 기존 물티슈의 불편함을 개선하는 동시에 기존 자사 쿨링타올(76㎝)보다 크기를 줄여 휴대성과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한 쿨링타올에 대한 고객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일상에서 더 가볍고 간편하게 쓸 수 있는 라이트 버전을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사용 환경과 니즈를 세심하게 반영한 기능성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다양한 고객층을 겨냥한 신제품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지난 6일에는 자사의 반려동물 용품 전문 브랜드 '포포몽'을 통해 여름철 반려견의 체온 관리와 수분 공급을 돕는 '포포몽 쿨링 미스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연 유래 냉감 성분을 기반으로 야외활동 시 반려견의 피부 열기를 빠르게 식혀주는 아웃도어 특화 미스트다. 특히 반려견의 건강을 위해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을 획득하고, 까다로운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Excellent'를 받는 등 성분 안전성을 엄격하게 검증받았다.

smk503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