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아저씨' 신동엽, 구충제 '심패리카 트리오' 모델 됐다
크림이 보호자로 광고 촬영 현장 훈훈
-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SBS 'TV동물농장 아저씨'로 통하는 신동엽이 구충제 '심패리카 트리오(Simparica Trio)' 모델이 됐다. 신동엽은 반려견 크림이의 보호자로 광고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는 뒷얘기가 전해졌다.
1일 한국조에티스(Zoetis, 대표 박성준)에 따르면 최근 신동엽이 반려견의 건강 관리를 돕는 올인원 구충제 '심패리카 트리오'의 홍보 모델이 됐다.
'심패리카 트리오'는 강아지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심장사상충은 물론 진드기·벼룩·회충·구충 등 내·외부 기생충을 한 알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동물용의약품이다.
기존 구충제는 여러 차례 나눠 먹이거나 피부에 바르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심패리카 트리오는 츄어블 형태로 제작돼 급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제품으로 내성 심장사상충까지 한 번에 예방할 수 있는 제제다.
최근 진행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신동엽은 특유의 재치를 선보이며 반려견 모델과 교감했다는 후문이다.
현장의 한 관계자는 "신동엽 씨가 강아지들과 눈을 맞추며 장난을 치는 모습이 마치 실제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는 것처럼 자연스러웠다"면서 "그의 신뢰감 있는 목소리가 반려동물 건강을 생각하는 제품의 이미지와 어우러졌다"고 전했다.
조에티스 관계자는 "심패리카 트리오는 글로벌 시장에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받은 제품"이라며 "신동엽 씨의 친근하고 신뢰도 높은 이미지와 함께 국내 반려견 보호자들에게 건강 관리의 편리함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패리카 트리오는 동물병원에서 수의사와 상담을 통해 처방받을 수 있다. 신동엽이 출연한 광고 영상은 TV와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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