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츄럴코어 '서울스프링 페스티벌' 참여…반려동물 가족과 소통 확대
4월 24일~26일 여의도 한강공원서 열려
-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펫푸드 기업 네츄럴코어가 도심 축제 현장에서 반려동물 가족과 직접 만나 소통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23일 네츄럴코어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가 주최하는 서울 대표 문화·관광 축제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공연·체험·전시 등 다양한 이색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네츄럴코어는 1,200여 종 제품을 실은 '펫푸드 트럭'과 함께 제품 체험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과의 현장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강아지·고양이 사료·간식 베스트셀러와 신제품 50여 종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꽝 없는 룰렛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 각각의 특성을 고려해 개발된 프리미엄 펫푸드 제품도 증정한다.
네츄럴코어는 현장에서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응원하는 기업의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전달할 방침이다.
송주미 네츄럴코어 이사는 "고객이 직접 브랜드를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서울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축제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건강한 펫푸드 문화를 지속해서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네츄럴코어는 반려동물과 가족의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기 위해 2009년 창립된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기업이다.
원재료 출처를 검증할 수 있고 체계적인 품질 및 위생 관리가 가능한 국내외 제조원 30여 곳을 엄선해 반려견, 반려묘 특성이 고려된 1000여 종의 고품질 펫푸드 및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홍콩과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10여 개국에 펫푸드를 수출하며 K-펫푸드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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