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K-뷰티 소상공인과 소통 행보…"글로벌 진출 적극 지원"
뷰티 소상공인 스타라이크·희뮤즈 방문 격려
"동행축제 등 내수 활성화에도 노력"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가 동행축제 참여 뷰티 소상공인과 만나 적극적인 수출 지원을 약속했다.
중기부는 이병권 제2차관이 동행축제 참여 소상공인 주식회사 스타라이크와 희뮤즈 기업을 잇달아 방문해 기업을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타라이크는 지난 2024년 창업과 함께 화장품 제품을 론칭하고, 올리브영 등 대형뷰티 판매점 입점과 미국·일본 등 15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뷰티 대표 소상공인이다. 희뮤즈는 한국 전통공예 아름다움과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자개를 품은 용 노리개' 등 문화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기업이다.
이 차관은 "K-문화 열풍으로 전통문화와 뷰티 분야의 수출 기회가 확대됨에 따라, 다양한 국가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동행축제와 같은 소비촉진 정책도 적극 추진해 내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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