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김홍택·박지영 프로 출전 '스크린골프 챌린지' 진행
유튜브 생중계…미션 달성 시 골프웨어 경품 제공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골프존은 오는 10일 오후 6시 KPGA 김홍택, KLPGA 박지영 프로가 출전하는 '볼빅어패럴 스크린골프 챌린지'를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벤트 경기로, 골프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경기는 골프존카운티 선산 코스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선수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경기를 펼치고,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메인 미션은 합산 스코어 20언더파 달성으로, 성공 시 선수들이 착용한 볼빅어패럴 골프웨어 세트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홀별로는 온그린, 장타, 버디 등 다양한 서브 미션이 랜덤으로 주어지며, 관련 경품은 영상 댓글 이벤트 등을 통해 지급된다.
김홍택 프로는 KPGA 투어와 골프존 스크린골프투어(GTOUR)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주목받는 선수이며, 박지영 프로는 KLPGA 통산 10승을 기록한 정상급 선수다.
손장순 골프존 신규사업본부장은 "스타 프로들의 참여로 골프 팬들에게 즐거움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스크린과 필드를 아우르는 골프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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