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4~5월 전 노선 계획대로 운항…고객 약속 최우선"
- 박기범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파라타항공은 7일 "2026년 4월과 5월 전 노선을 계획대로 운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라타항공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미 약속드린 운항 일정의 신뢰를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파라타항공은 "고객과의 약속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비용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라며 "현재 예약한 항공편은 예기치 못한 기상 상황이나 정비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한 예정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운항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변동 상황 발생 시 사전 안내를 통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약속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신뢰 위에서 시작되는 비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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