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 '빼는 혁신' 사내 공모…'Less for Better' 캠페인
- 박기범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한국앤컴퍼니(000240)그룹은 핵심 업무에 집중하기 위한 '빼는 혁신(Delete 혁신)' 아이디어를 사내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조현범 회장의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 철학을 기반으로 지난 2016년 론칭한 그룹 차원의 조직문화 혁신 프로젝트인 'Less for Better(레스포베러)'의 강화 차원이다.
그룹은 2012년부터 아이디어 제안 제도를 운영해 왔으며 2020년 이를 온라인 플랫폼 P.Studio로 확대해 제도를 정착시켰다.
캠페인 실무를 총괄하는 오윤정 프로액티브컬처 팀장은 "하이테크 그룹을 지향하는 우리 그룹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임직원의 아이디어를 상시 적극 반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업무와 관행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선해 가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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