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중구에 성금 5억 기탁…취약계층 지원
- 신현우 기자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고려아연(010130)은 온산제련소가 울산 지역 내 복지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울산 중구에 성금 5억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이 같은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 양호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지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성금 전달식 후 울산 중구는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울산 중구는 전달받은 성금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은 "앞으로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울산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향토기업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wsh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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