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작년 보수 45억3700만원

작년 직원 평균 연봉 9500만 원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뉴스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조현범 한국앤컴퍼니(000240) 회장이 지난해 45억 37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은 지난해 급여 16억 3800만 원, 상여 28억 9900만 원 등 총 45억 3700만 원의 연봉을 받았다.

박종호 사장은 지난해 급여 5억 5000만 원, 상여 4억 50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 원 등 10억 300만 원을 수령했다.

한국앤컴퍼니의 근로자는 총 1226명으로 평균 근속연수는 9.9년이었다. 직원 평균 연봉은 95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연구개발에는 89억 4400만 원을 투자했다.

hwsh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