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마음 읽고 싶다면…묘(猫)한 배움·행복 토크콘서트 15일 개최
한국반려동물행동의학협회, 건국대서 토크콘서트
-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한국반려동물행동의학협회(KABA)가 오는 15일 오후 1시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프라임홀에서 '묘(猫)한 배움 묘(猫)한 행복 : 고양이 마음을 읽는 시간'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5일 KABA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고양이의 신체 언어와 행동을 이해하고 스트레스 없는 건강한 반려 생활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수의대생, 훈련사 및 동물보건사, 미용사, 반려동물 보건학과 학생을 비롯해 일반 보호자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행사는 나응식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총 3개의 핵심 세션과 실전 Q&A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을 맡은 김태협 캣앤캣 고양이병원 원장은 '고양이 언어 번역기: 신체 언어와 행동 풍부화'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한다.
허라영 원장은 '생애 주기별 의학 가이드: 자묘부터 노령묘까지 꼭 필요한 필수 검진 및 관리법'을 전달한다.
김명철 VIP동물의료센터 원장은 '행복한 공존의 기술 : 스트레스 프리 핸들링 및 홈케어 노하우'를 공유한다.
강연 이후에는 강연자들과 참석자들이 직접 소통하며 궁금증을 해소하는 실전 Q&A 시간이 이어진다.
참가자를 위한 혜택도 다양하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사료, 영양제(보조제) 등이 포함된 웰컴 키트가 제공된다.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등 경품도 증정된다.
KABA 회원은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카바 사무국으로 문의하거나 인스타그램, 토크콘서트 등록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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