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옷장 정리 시작"…크린토피아, 2주간 품목별 릴레이 세일
14일까지 패딩·점퍼 15% 할인
명품 의류 제품도 할인 포함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는 봄맞이 옷장 정리 시즌에 맞춰 '2026 릴레이 세일'을 2주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릴레이 세일은 지난 2014년 시작해 올해로 13년 차를 맞은 크린토피아 대표 시즌 행사다. 부피가 크고 관리가 까다로운 겨울 의류를 품목별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할인한다.
오는 7일까지는 코트·스웨터·머플러류를 15% 할인한다. 9일부터 14일까지는 패딩·점퍼·조끼류를 15% 할인한다. 단, 대형마트 내 위치한 마트형 가맹점은 각각 하루씩 연장된 8일과 15일까지 동일한 혜택이 적용된다.
명품 의류와 가죽·모피 등을 위한 프리미엄 세탁 서비스 '블랙라벨' 역시 릴레이 세일 할인 품목에 한해 동일한 혜택이 제공된다. 명품 전문 케어 마스터가 소재별 특성에 맞춰 진행하는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겨울 의류는 보관 전 관리 여부에 따라 다음 시즌 상태가 달라질 수 있다"며 "전문 세탁 서비스를 통해 겨울옷을 정리하고 쾌적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릴레이 세일은 전국 가맹점에서 진행된다. 크린토피아 앱을 통한 수거배달 서비스 이용 시에도 동일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가맹점 또는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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