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 그린카, 인천시와 카셰어링 5기 협약…차량 600여대 운영
- 박기범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롯데렌탈의 그린카는 인천시와 차량 공유 서비스 확대를 위한 카셰어링 5기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린카는 앞으로 12개월(재협약 시 최대 5년까지 연장) 동안 인천 전역에서 차량 공유 서비스를 운영한다.
그린카는 인천시 전역의 공영주차장, 관공서, 주민센터, 아파트 단지 등 200여 개 거점(G car zone)에서 600여 대의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시민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24시간 언제든 필요한 시간만큼 차량을 예약하고, 대여 지점 외 목적지에 차량을 반납하는 편도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 G car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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