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테린, 글로벌 K-POP그룹 엔하이픈 APAC 앰배서더 선정
'TO DO LIST, TO DO LISTERINE!' 캠페인 공개… MZ 세대의 구강 세정 루틴 확산 목표
3월 1일 한국 TV·디지털·옥외광고 동시 온에어 예정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구강청결제 리스테린(LISTERINE)을 판매하는 한국존슨앤드존슨판매 유한회사(이하 켄뷰)는 글로벌 K-POP 그룹 엔하이픈(ENHYPEN)을 아시아태평양(APAC)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새로운 통합 캠페인 'TO DO LIST, TO DO LISTERINE!'을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에서는 오는 3월 1일 엔하이픈이 출연한 TV 및 디지털 광고 'TO DO LIST, TO DO LISTERINE!'이 처음 공개된다.
TV·디지털을 포함한 멀티채널 온에어가 동시에 진행되며, 이어 프로모션, 스페셜 굿즈 제공 이벤트, 4월 서울 주요 지역 옥외광고 및 올리브영 홍대 타운점 팝업스토어 등 소비자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 광고는 엔하이픈 멤버들이 운동, 스타일링, 식사 관리 등 하루의 'To Do List'를 하나씩 완수하는 모습을 담았다. 멤버들은 마지막 항목인 '입속 케어'를 체크하며 리스테린으로 하루의 루틴을 마무리하고 "TO DO LIST LISTERINE, 입속까지 매일 씻으세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자연스럽게 일상의 구강 세정 리스테린 루틴을 제안한다.
한국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는 멤버들의 밝고 자연스러운 연기력이 돋보였으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순조롭게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리스테린은 양치질만으로는 닿기 어려운 구강 부위까지 관리할 수 있는 마우스워시의 사용을 제안하며, MZ 세대의 일상에서 ‘양치+구강청결제’의 균형 잡힌 구강 케어 루틴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APAC 각국에서도 현지 특성에 맞춘 리테일·디지털 캠페인, 콘텐츠 협업, UGC 챌린지 등을 통해 소비자 참여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리스테린 브랜드 담당자는 "무대 위의 에너지와 일상 속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모두 보여주는 엔하이픈의 이미지는 리스테린이 강조하는 '데일리 구강 루틴' 메시지와 잘 맞닿아 있다"며 "한국을 포함한 APAC 전역에서 칫솔만으로는 부족한 구강 케어의 필요성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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