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뷰티,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스킨 파운데이션 출시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즉각적인 필터 효과와 한층 강화된 스킨케어 포뮬러로 클로즈업에서도 완벽하고 아름다운 피부 표현을 선사하는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와 '스킨 웨어 파운데이션'을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디올 하우스의 대표 피부 메이크업 라인 디올 포에버(DIOR FOREVER)는 2007년 첫 출시 이후 피부 톤과 타입, 라이프스타일에 관계없이 건강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피부를 선사한다.
디올 포에버는 아름다운 피부 표현이 곧 메이크업의 시작이라는 철학 아래 여성들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와 디올 쇼 백스테이지 아티스트들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NEW 디올 포에버 파운데이션은 촬영 현장과 레드 카펫, 런웨이 등 어떤 환경에서도 결점 없이 지속되는 꾸뛰르 광채 피부 표현을 완성해준다.
베이스 메이크업의 역할을 확장해 메이크업과 스킨케어의 영역을 유연하게 아우르며 데일리 메이크업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히알루론산, 나이아신아미드, 펩타이드의 3가지 성분을 함유한 트리플 액션 케어 스킨케어 포뮬러로, 기초 단계는 물론 메이크업 위에 덧바를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인 NEW 디올 포에버 파운데이션은 스킨 글로우와 스킨 웨어 2가지 피니쉬로 구성됐다.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래디언트 파운데이션은 하루 종일 눈부시게 빛나는 광채를 선사하며, 디올 포에버 스킨 웨어 퍼펙션 파운데이션은 오랜 시간 묻어나지 않는 블러 피니쉬를 완성해 준다.
필터처럼 완벽한 메이크업 효과와 스킨케어의 전문성을 결합한 24H 하이-웨어&케어 파운데이션,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 스킨 웨어 파운데이션'은 단순한 베이스를 넘어 메이크업과 스킨케어의 경계를 확장한다.
해당 제품은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3월 1일부터는 전국 백화점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를 포함한 69개의 오프라인 매장, 롯데온, 쓱 닷컴 등 6개의 온라인 기업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alexe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