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마, 오토폴딩 휴대용 유모차 '미로' 국내 출시…사전 예약 진행

사진=미마(mima) 제공
사진=미마(mima)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글로벌 프리미엄 베이비 브랜드 미마(mima)는 일상 속 이동 편의를 높인 스마트 오토폴딩 휴대용 유모차 '미로'(MIRO)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론칭에 맞춰 미마는 오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미로의 가장 큰 특징은 한 손으로 가능한 스마트오토폴딩 기능이다. 한 손 조작만으로 빠르게 접을 수 있어 외출이나 이동 상황에서 부담을 줄였으며, 폴딩 후에는 스스로 세워지는 셀프 스탠딩 구조를 적용해 대기나 보관 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기내 반입이 가능한 컴팩트한 사이즈 설계로 여행과 일상 이동 모두에 최적화된 점도 특징이다.

미마의 핵심 기술, 충격을 3번에 걸쳐 흡수하는 '트리플 서스펜션'을 휴대용 유모차에도 적용했다.

4바퀴 독립 서스펜션으로 승차감을 높였고, 시트와 프레임을 일체형으로 설계해 측면을 안전하게 감싸는 '하드쉘 사이드 범퍼'를 적용하여 측면 충격에 대한 안전요소를 강화했다.

또한 아이가 앉는 시트에서도 쿠셔닝 기술을 적용해 편안한 탑승감까지 고려했다.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디테일도 눈에 띈다. 숄더 스트랩을 더해 휴대성을 강화했으며, 리버시블 이너시트와 마그네틱 버클을 적용해 상황에 맞는 사용과 빠른 착·탈이 가능하게 했다.

미마 관계자는 "미로(MIRO)는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은 물론 탑승감, 주행감, 안전과 디자인까지 전반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린 제품이다"며 "한국 소비자들의 선택과 신뢰를 바탕으로 선보이는 제품인 만큼, 기존 휴대용 유모차와는 다른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