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캐리어, 고효율 냉난방 설루션으로 소상공인 부담 낮춘다
한전 소상공인 고효율 기기 지원 사업 참여
- 김진희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오텍캐리어는 천장형 4 way냉난방기 신제품을 비롯한 최고 수준의 1등급 고효율 냉난방기 라인업을 바탕으로 올해도 한국전력공사의 '소상공인 고효율 기기 지원 사업'에 동참,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과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 강화해 나간다고 12일 밝혔다.
한전의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 개선과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고효율 기기 구입 시 구매 비용(부가세 제외)의 최대 4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품목은 올해 1월 1일 이후 구매한 에너지효율 1등급의 에어컨 등 냉·난방기, 세탁기, 냉장고, 건조기를 대상으로 한다.
오텍캐리어는 대표 프리미엄 모델인 디오퍼스 냉방기를 비롯해 천장형 냉난방기(4way), 벽걸이 냉(난)방기, 창문형 에어컨 등 에너지 효율 1등급의 다양한 에어컨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오퍼스(The Opus)는 오텍캐리어의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에어컨 라인업으로 인공지능 설루션을 활용한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온도가 높을 때는 최대 풍향으로 온도를 빠르게 낮추고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간접 냉방으로 편안한 환경을 조성한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카페나 식당 등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중요한 상업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열교환기 동결 세척 기능, 자동 건조 기능 등을 포함해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한다.
최근 출시한 4way 천장형 카세트 에어컨(시스템에어컨)도 포함됐다. 해당 제품은 360도 서라운드 입체 바람과 4방향 멀티 풍향 제어 기능을 탑재해 공간의 크기와 상황에 맞게 최적의 풍향을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에너지 효율 1등급 달성으로 장시간 가동이 잦은 소형 매장, 카페, 학원 등 상업 시설의 운영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한전의 소상공인 고효율 기기 지원 사업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고물가와 전기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오텍캐리어의 다양한 1등급 고효율 에어컨, 냉난방기 라인업으로의 전환을 독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진보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산된 냉난방기 라인업을 통해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고 고객의 운영 부담을 낮추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오텍캐리어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한전 에너지마켓플레이스(EN-TER)를 통해 상세한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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