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고객 참여형 여행 콘텐츠 제작 '알바서더' 1기 모집

취항지 여행하며 콘텐츠 제작…왕복 항공권 무상 제공

에어서울 항공기(자료사진. 에어서울 제공).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에어서울은 새해를 맞아 고객이 직접 참여해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는 앰배서더 '알바서더' 1기를 오는 11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선정된 알바서더는 에어서울 취항지 내 현지 맛집과 관광지, 체험형 여행 상품과 에어서울 기내 서비스, 항공 이용 팁 등을 콘텐츠로 제작한다. 활동 혜택으로는 △담당 노선 왕복 항공권 △민트익스프레스 서비스(우선 수하물, 앞좌석 선택)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일정 규모 이상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 개인 소셜미디어 채널을 운영하며 여행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5명의 알바서더는 오는 21일부터 2월 25일까지 활동 기간 중 괌, 요나고, 다카마쓰 등 에어서울 취항 노선 한 곳을 여행하며 콘텐츠 제작 임무를 수행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여행을 즐기며 자신만의 개성 있는 콘텐츠를 통해 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마케팅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eongs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