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23년째 현충원서 '애국 시무식'…"강하고 안전한 韓"

구본상 LIG 회장과 LIG넥스원 경영진을 비롯해 LIG 계열사 주요 임직원들이 6일 서울현충원을 찾아 애국 시무식을 진행했다. (LIG넥스원 제공)
구본상 LIG 회장과 LIG넥스원 경영진을 비롯해 LIG 계열사 주요 임직원들이 6일 서울현충원을 찾아 애국 시무식을 진행했다. (LIG넥스원 제공)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LIG넥스원(079550)이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구본상 LIG 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임직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애국 시무식을 진행했다.

구 회장은 방명록에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 가슴에 품고 더 강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LIG넥스원은 2004년부터 현충원에서 애국 시무식을 진행해 왔다. 2010년에는 국내 방산업체 최초로 국립서울현충원 30 묘역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묘역 정화 활동 등 호국보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1사1병영 부대 지원, 서해수호의 날 행사, 군 장학재단 후원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방위산업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flyhighro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