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사용자 취향대로 숙면모드 조절한다

수면 관련 산업 규모 3조 원대로 성장, 난방매트도 수면 산업 한 축으로
용자가 직접 커스터마이징하는 숙면모드 탑재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귀뚜라미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숙면과 건강의 상관관계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각계의 연구가 활발해지며 국내 수면 관련 산업의 시장 규모는 지난 2022년 기준 3조 원대까지 성장했다. 과거 단순히 겨울철 몸을 데우는 용도로 활용됐던 난방매트도 사용자 수면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기능과 재질을 포함하며 수면 산업의 한 축으로 뛰어들고 있다.

귀뚜라미에서 지난 2020년 선보인 이후 난방매트 시장의 변화를 주도한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은 출시 이후 숙면 기능, 편의성, 원단 재질 등 다방면에서 업그레이드를 거듭하며 ‘프리미엄 숙면 가전’으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는 개인별로 다른 신체 특성, 습관, 취향 등에 맞게 사용자가 직접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할 수 있는 숙면모드가 다수 탑재됐다.

잠잘 때 변화하는 신체 온도에 맞게 매트 온도를 조절하고 싶다면 '자동 온도 조절 시스템'을 활용하면 된다. 초기 설정 온도에서 3시간 동안 천천히 온도를 떨어뜨려 수면 중 체온을 맞추고, 기상 시에는 체온이 떨어지는 점을 감안해 종료 2시간 전부터 초기 온도로 올려 숙면을 돕는다.

피로가 쌓였을 때는 단기간에 몸을 데워주는 '찜질모드'를 활용해 볼 수 있다. 2시간 동안 기본 모드의 최대 설정 온도보다 높은 최대 55도의 후끈한 열감을 체험할 수 있으며, 3단계(45도, 5도, 55도)로 사용자가 온도를 직접 설정할 수 있다.

일정한 온도로 오랜 시간 편안한 잠자리를 누리고 싶다면 '취침모드'를 사용하면 된다. 9시간 동안 33도의 포근한 온도로 고정해 주는 기능이다.

또한, 기본 모드에서는 최소 25도부터 최대 45도까지 매트의 온도를 1도 단위로 올리고 내리며 본인에게 적합한 수면 온도를 맞출 수 있다.

몸에 직접 닿는 매트 원단의 촉감과 재질에 디테일을 더해 침구류로서 역할도 충실히 수행한다.

매트 위에 누웠을 때 더욱 포근하고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매트 원단에 쿠션감을 더한 퀄팅 디자인을 채택했다.

원단 소재는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수분 흡수성을 지닌 오스트리아 렌징사 텐셀 원단 △은이온(Ag+)을 함유한 에어로실버 원단 △탈취 효과가 뛰어난 큐어셀 원단을 혼합해 더욱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는 본연의 난방 기능을 개인 취향대로 조절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를 끌어올린 숙면 가전제품"이라며 "동절기 쾌적한 잠자리를 돕기 위해 원단 재질과 디자인에도 특별한 디테일을 더했다"고 말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