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비히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비클린 정식 입점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주식회사 인스피라가 운영하는 뷰티 유통 매칭 플랫폼 뷰통월드(ViewtongWorld)에서 발굴한 비건 리버스 에이징 코스메틱 브랜드 '비히디(BEHYDY)'가 현대백화점 판교점 비클린(BE CLEAN)에 정식 입점했다고 29일 밝혔다.
비히디는 주식회사 디에코컴퍼니가 전개하는 브랜드로, '바르면 바를수록 어려진다'는 철학 아래 대표가 직접 개발한 이중 발효 자두 특허 원료를 핵심 성분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에 비히디가 입점한 비클린(BE CLEAN) 은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클린뷰티 전문 편집숍으로,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하거나 동물실험을 진행하지 않고,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패키지를 사용하는 등 지속가능성을 갖춘 상품만을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입점은 비히디가 추구하는 비건·리버스 에이징 철학과도 맞닿아 있어 브랜드 정체성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비히디는 현대백화점 중동점과 목동점에서 진행된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뷰통월드는 15년 이상의 뷰티 유통 경험을 기반으로, 유망 뷰티 브랜드와 국내외 주요 유통사를 연결하는 B2B 매칭 플랫폼이다. 브랜드사에는 판로 확대 기회를, 유통사에는 차별화된 신규 브랜드 발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인스피라 관계자는 "비히디의 현대백화점 판교점 비클린 정식 입점은 뷰통월드가 가진 브랜드 매칭 역량을 보여주는 성과다"며 "앞으로도 K-뷰티 브랜드들이 유통사 매칭을 통해 더 큰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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