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에 1500만 원 후원
- 박주평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삼표그룹은 '제13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SICFF)'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전 세계 어린이 영화 상영을 통해 미래 영화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영화제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23개국에서 3576편이 출품됐으며, 예심을 거쳐 35개국 127편이 최종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행사는 다음 달 10일부터 17일까지 롯데시네마 은평점과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유용재 삼표그룹 사회공헌단 상무는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태고자 올해도 후원을 이어가게 됐다"며 "이번 영화제를 통해 아이들이 꿈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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