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농작소, 롯데百 본점서 이색 팝업…"오감으로 곡물 경험하세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
곡물 본연의 가치 담은 전시 및 시식, 신제품 런칭까지

사진=신농작소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프리미엄 잡곡 브랜드 '신농작소'가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첫 번째 팝업 스토어를 연다. 잡곡 브랜드가 백화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여는 것은 이례적인 시도다.

신농작소는 '오감으로 곡물을 경험'을 콘셉트로 곡물의 색·형태·질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전시형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시식도 자유로이 가능해 소비자는 다양한 감각을 활용해 자신에게 맞는 잡곡을 탐색할 수 있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기존 대표 제품인 △기능성 혼합곡 5종과 △Mixed Grain 선물 세트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단일 잡곡 7종 (파로, 카무트, 병아리콩 등), △바다해물·뿌리채소 토핑 2종, △50g MINI Grain 5종 키트도 만날 수 있다.

신농작소는 이러한 경험을 더 많은 고객과 나누기 위해 풍성한 현장 혜택도 마련했다. 혼합곡 3+1 프로모션, 백미 2개 구매 시 잡곡 1개 증정, 7만 원 이상 구매 시 랜덤 기프트 증정,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시 5% 현장 할인이 제공된다.

신농작소는 '잡곡의 고유한 맛과 기능을 살린 곡食생활로 누리는 슬로우 에이징'을 철학으로 삼는 브랜드로, 다양한 저속노화 맞춤형 곡물 라인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신농작소 김현미 대표는 "이번 팝업은 전시·시식·토핑 조합 체험을 통해 각 곡물의 기능과 맛, 스토리를 한자리에서 이해하고 내 생활에 맞는 선택을 돕는 자리"라며 "매일 먹는 밥 한 끼를 새롭게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