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글로벌 우수 상담원 발굴 "고객 경험 차별화"

2025 글로벌 서비스 상담원 경진대회 개최

기아가 개최한 '2025 글로벌 서비스 상담원 경진대회' 모습(기아 제공)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기아(000270)는 경기도 오산 정비 교육센터에서 '2025 글로벌 서비스 상담원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아 글로벌 서비스 상담원 경진대회는 최우수 상담원을 발굴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엔 41개 국가에서 진행된 예선 대회에서 입상한 43명의 상담원이 참가했다. 고객 응대 프로세스 지식을 평가하는 필기시험과 고객 응대 사례에 대한 개선점을 찾아내고 현장 대응 능력을 평가하는 실기도 진행됐다.

기아는 본선 대회 평가 결과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우수상 7명 등 총 13명의 서비스 상담원을 선정하고 상금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기아 관계자는 "글로벌 규모의 서비스 경진대회를 통해 브랜드 가치와 지속성을 확고히 했다"며 "우수 서비스 상담원들이 현장으로 돌아가서도 고객 최접점에서 차별화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