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누이, '헬로우 나이트' 등 향수 2종 출시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국내 니치 향수 브랜드 벨라누이(Bellanuit)가 새롭게 '헬로우 나이트(Hello Night)'와 '템플 트리(Temple Tree)' 향수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벨라누이는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잔향으로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향수 브랜드이다.
이번 두 제품은 조향사 김진우 대표의 섬세한 감각으로 탄생한 향수로, 각각의 독특한 향조를 통해 일상에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
'헬로우 나이트'는 일상 속 휴식과 숙면을 위한 4가지의 향기를 담았다.
△상큼한 스위트오렌지 △아로마의 대명사 라벤더와 로만 캐모마일 △티 타임 속 여유를 담은 재스민 티 등 자연스럽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향들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향수와 달리 외출하기 전 외에도 실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일명 '잠뿌' 로서 자기 전에 사용하는 향수로도 손색이 없다는 것이 벨라누이 측의 설명이다.
'템플 트리'는 이름과 같이 사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향수로 사찰의 여러 전각과 향로의 이미지를 향으로 표현했다. 특히 프랑킨센스와 샌달우드의 깊은 향이 조화를 이루며, 전체적으로 사찰의 고요한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향조를 지니고 있다. 마음의 평화를 찾고 사찰의 추억을 떠올리고 싶은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는 런칭 기념으로 오는 31일까지 두 제품에 대한 특별한 할인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헬로우 나이트 향수와 템플 트리 향수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휴대용 미니 향수를 증정하는 혜택을 마련했다.
벨라누이 김진우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현대인의 바쁜 일상에서 평온을 느낄 수 있는 향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감성을 담은 향수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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