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대디X핑크퐁 아기상어 콜라보, 여름 신제품 출시

사진=더핑크퐁컴퍼니 제공
사진=더핑크퐁컴퍼니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슈퍼대디가 더핑크퐁컴퍼니의 글로벌 인기 캐릭터 핑크퐁 아기상어와 협업으로 여름철 맞춤형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제품은 기저귀와 물티슈로 구성됐으며 무더운 여름에도 아이들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심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슈퍼대디 관계자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슈퍼대디의 대표 캐릭터인 ‘미스터펭(펭귄 캐릭터)'과 '핑크퐁 아기상어'가 모두 바닷속 친구라는 점에서 착안했다"며 "'더운 여름을 이겨내기 위해 바닷속 친구들이 뭉쳤다!'는 컨셉을 통해 무더위 속에서도 시원하고 쾌적한 육아를 돕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 기저귀는 내부 온도를 기존 대비 2도 낮춰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초속 3.1m/s의 공기 순환 기능을 통해 통기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많은 양의 소변도 순간적으로 흡수하는 기술을 적용해 더운 여름철에도 끈적임 없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아울러 함께 출시되는 물티슈는 82gsm의 도톰한 두께와 엠보 원단을 사용해 더욱 튼튼한 사용감을 지녔다. 특히 고품질 저자극 원단을 적용해 아이처럼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부모들이 성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신제품 출시와 함께 슈퍼대디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시원한 여름 기저귀를 소개하는 핑크퐁 아기상어 브랜드 영상이 공개됐다. 여름 하면 떠오르는 시원한 바닷가 감성에 인기 캐릭터 핑크퐁 아기상어, 귀에 맴도는 멜로디가 삽입돼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한정판 제품을 대상으로 런칭 기념 특별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를 통해 부모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