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피드메이트, '별빛정비' 전국 확대…"화요일 밤 10시까지 운영"
- 박종홍 기자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SK스피드메이트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까지 정비를 지원하는 '별빛 정비' 제공 매장을 전국 90여 개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수도권 일부 매장에서 제공했던 서비스를 다른 지역으로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직장인들이 퇴근 이후에도 차량 정비를 받을 수 있어 연차나 주말을 소비하지 않아도 차량 관리가 가능하게 된다.
이번 별빛 정비는 6월 말까지 진행되며 서비스 이용률이나 고객 반응 등을 분석해 향후 시행 매장과 운영시간, 일정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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