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K-그리드 해외 전시·수출 촉진…기업 100곳 지원
-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세종=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전기협회는 11일 'K-그리드 해외 전시·수출촉진회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참여 기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선, 변압기, 차단기,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전력 기자재 및 발전 분야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업들은 해외 전시회 참가 또는 수출 상담 기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산업부는 올해 수출촉진회 2건, 해외 전시회 4건 등을 진행한다. 총 100개 기업을 선정해 전시 부스 임차비, 운송·통관비, 통역·운영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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