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서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공급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

보안 QR 기술로 소상공인의 AX 전환 가속화

사진=아치서울 핸드오더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안전한 QR 오더 시스템을 제공하는 '핸드오더'의 운영사 아치서울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공급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의 매장 운영을 디지털화해 경쟁력을 높이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핸드오더는 세계 최초로 동적 QR을 활용한 보안 큐알 오더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기적으로 자동 변경되는 보안 QR 코드를 통해 QR 코드 해킹(큐싱)과 외부 악성 주문을 차단하여 보안성을 크게 강화했다. 또한 다국어 지원 기능을 통해 외국인 고객 응대의 편의성을 높이고, 매장 내 운영 효율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핸드오더는 국내 특허, 해외 특허, PCT 특허 등 30여 건의 특허를 출원 및 등록해 세계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아치서울은 이러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대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및 다양한 협업을 통해 보안 QR의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보안 QR·NFC 오더, 웹 ESL(전자가격표시기) 솔루션 등 총 3개의 기술이 스마트상점 보급기술로 선정되며 소상공인 맞춤형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핸드오더 관계자는 "2025년에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주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원하는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소상공인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AX 솔루션으로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