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팡, 임직원 건강 복지 헬스케어 서비스 '모핏 앳 워크' 도입

기업 전용 건강복지 프로그램

골드팡X모핏 헬스케어 협약식(모핏 헬스케어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종로 3가에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인 국내 온라인 주얼리 쇼핑몰 골드팡이 임직원 건강관리에 중점을 둔 헬스케어 복지 서비스 '모핏 앳 워크'를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모핏 앳 워크는 유전자 검사 기반의 질병 예측 서비스로 모핏 헬스케어가 제공하는 기업 전용 건강복지 프로그램이다.

골드팡은 기존에도 성과급 제도 및 골드바 포상, 자기 계발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했다. 이번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해 기업 임직원은 개인 맞춤형 영양제 구독, 프리미엄 건강검진 등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예방 관리가 가능하다.

골드팡 관계자는 "회사를 위해 헌신하는 임직원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회사의 책임"이며 "이번 건강복지 서비스 도입을 통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나아가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골드팡은 다양한 직원 복지를 통해 직원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골드팡은 "이러한 노력이 임직원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업계 모범 사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