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봄에는 츄파춥스…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새 모델로 발탁
유튜브서 디지털 필름 공개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츄파춥스가 봄을 앞두고 '볼빨간사춘기'의 안지영을 새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츄파춥스는 새 모델로 선정된 안지영과 함께한 디지털 필름을 지난 3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츄파춥스 디지털 필름에서는 로맨틱한 봄의 감성을 담아내기 위해 안지영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특히 안지영이 직접 작사·작곡한 '츄파송'의 중독적인 멜로디와 사랑스러운 가사가 귀를 사로잡는다.
츄파춥스 관계자는 "안지영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밝은 에너지가 츄파춥스가 추구하는 달콤하고 긍정적인 이미지와 너무 잘 어울린다"며 "이번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등 특별한 날에 츄파춥스를 통해 사랑과 설렘을 담아 전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츄파춥스와 안지영이 함께 만들어낸 이번 디지털 필름은 단순한 광고를 넘어 소비자들에게 새봄을 맞아 따뜻한 감성과 로맨틱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영상은 광고 촬영장을 엿보는 듯한 연출과 설렘 가득한 에필로그 영상, 그리고 사랑스러운 안지영의 비주얼로 이루어져 긍정적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디지털 필름은 츄파춥스 코리아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아가 츄파춥스는 한정판 '벚꽃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정판 제품은 봄의 상징인 벚꽃을 테마로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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